SK텔레콤이 AI 개인비서 서비스 ‘에이닷’에 장애를 발견하고 일시적인 점검 이후 서비스를 복구했다.
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오후 4시30분부터 에이닷 에이전트 점검을 시작해 오후 5시13분에 서비스 복구를 완료했다.
에이닷전화 통화 요약과 녹음에 차질이 생기면서 시작된 점검이다. 관련 기능이 처리되지 않고 누적되며 순차적으로 처리가 이뤄져 일시 지연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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