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와 디나미스원이 신작 담금질을 위한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원이 개발하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 일정을 30일 공개했다.
이용자는 다음 달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CBT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 안내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엔씨는 지난 4월 30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명과 BI를 최초 공개한 이후, 주요 캐릭터 및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아키나 괴담 연구소’ 클랜의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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