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웨이브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작품은 오는 29일 자정 공개된다. 원작 만화의 최종 국면을 그리는 극장판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혈귀들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혈귀의 목숨을 건 최종 결전을 담았다.
지난해 한국 개봉 후 누적 관객 수 581만 4616명을 기록했으며, 연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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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는 TV 애니메이션 1기 ‘귀멸의 칼날’을 시작으로 ‘무한열차편’, ‘환락의 거리편’, ‘도공 마을편’, ‘합동 강화 훈련편’ 등 전 시즌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브 연말 결산 애니메이션 시청시간 기준, 2022년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편’이 2위에 오른 데 이어 2023년 ‘도공 마을편’과 2024년 ‘합동 강화 훈련편’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엔 ‘귀멸의 칼날’이 4위를 기록하며, ‘귀멸의 칼날’ 시리즈는 4년 연속 웨이브 애니메이션 시청시간 톱5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