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금융은 올 2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219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상반기 누적 지배지분 순이익도 3857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보였다.
2분기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이며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로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갔다.
주요 계열사도 견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같은 기간 전북은행 순이익은 546억원, 광주은행은 856억원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은 1041억원 순이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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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자산운용은 4억원, JB인베스트먼트는 2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해외 손자회사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은 순이익 140억원을 시현했다.
한편, JB금융지주 이사회는 주주환원 정책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314원 분기배당 ▲1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