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쿠팡32물류센터 화재가 완전히 진화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인천의 또 다른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자체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인천시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15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물류센터 6층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으며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했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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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종료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