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모바일·인터넷·TV 서비스를 합산해 5년 이상 이용한 가입자 300명을 ENA 드라마 '신병4' 시사회에 초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사회는 8월22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다. 가입자는 정식 공개 전 작품을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하는 현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선 민진기 감독과 주연배우 김민호, 김동준이 참석하는 무대인사와 '신병4' 공식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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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벤트는 8월 '초대드림' 일환으로, KT닷컴 '장기고객' 페이지에서 8월1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8월18일 개별 안내된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가입자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벤트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