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0.25%p 인상, 연 2.75%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이후 8차례 연속 동결 결정 이후, 통화정책은 긴축으로 전환했다.
2023년 1월(3.25%→3.50%) 이후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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