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애플 아이패드 기반 IPTV 결합 상품을 선보인다. 그간 안드로이드 태블릿 기반의 IPTV 서비스만 제공해왔고, 아이패드는 처음 선보인 것이다.
‘U+tv 프리 포 아이패드’는 아이패드A16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생생한 화질을 제공하고 색 표현력과 밝기가 뛰어나다. 또 지상파를 포함한 실시간 채널과 VOD 콘텐츠를 제공하고,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와 음성 검색 기능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콘텐츠 시청뿐 아니라 학습, 업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LG유플러스를 통해 개통된 해당 아이패드A16 단말과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한 가정에서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U+인터넷 1G 상품과 U+tv 프리미엄 요금제를 3년 약정으로 이용하면 월 할부금 9900원에 아이패드A16 와이파이 128GB 모델로 U+tv를 시청할 수 있다.
오인호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담당은 “U+tv 프리는 태블릿과 IPTV를 결합해 고객의 시청 경험을 확장해 온 대표 상품”이라며 “이번 iPad 기반 제품을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에게 새로운 이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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