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직원들과 월드컵 응원 함께

멕시코 법인 직원들도 실시간 참여

디지털경제입력 :2026/06/19 13:40    수정: 2026/06/19 13:48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월드컵 응원전을 함께했다.

HS효성그룹은 19일 마포 본사 강당에서 조현상 부회장과 국내 임직원, 그리고 멕시코 법인 직원들이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단체 응원전을 펼쳤다고 밝혔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월드컵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HS효성)

조 부회장은 “승패를 떠나 한국과 멕시코 두 나라의 우정과 협력이 오늘 경기를 통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임직원 모두의 열정을 하나로 모으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신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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