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개발사 디지털애셋이 3억 5000만 달러 규모 투자유치를 받았다.
15일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앤드리슨호로위츠의 가상자산 투자부문 ‘a16z 크립토’가 주도했다.
이와 함께 세븐릿지, ABN암로, 아부다비투자청 자회사, 알럼나이 벤처스, 아폴로 펀드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그 중 파이낸셜 테크놀로지 파트너스는 독점 전략, 재무 자문사로 참여했다.
디지털애셋은 투자금으로 캔톤 생태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개발자, 금융기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캔톤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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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디지털애셋과 a16z 크립토는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회사는 캔톤 네트워크 확장 과정에서 a16z 크립토의 가상자산 정책, 연구 등 전문성을 활용할 방침이다.
유발 루즈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투자는 캔톤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