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안산서 노사합동 환경정화 활동 진행

화랑유원지 일대 지역 환경 보전 활동·노사 간담회 가져

디지털경제입력 :2026/06/15 10:31

캐논코리아는 지난 6일 사업장 소재지인 경기도 안산시 소재 화랑유원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작년 7월 경기도 안산시 소재 노적봉 공원에서 처음 실시한 노사합동 교류회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다.

사내 노사협력 조직 '함께하는 TFT'와 노동조합 집행부의 주도로 노사 임직원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캐논코리아가 6월 초순 노사합동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캐논코리아)

참가자들은 당일 화랑유원지 일대 환경 정비와 지역 환경 보전 활동, 이후 노사 간담회를 진행했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무기기 제조시설과 연구 역량이 집중된 안산시와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려는 캐논코리아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캐논코리아는 경기도 안산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장수사진 촬영, 임직원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또 '일터혁신우수기업(2024)', '노사문화우수기업(2025)' 인증 등을 획득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노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생(共生)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