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서 일하는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도 보다 쾌적한 사무 공간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가 인천 송도에 신규 지점 ‘송도센트럴점’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송도센트럴점은 패스트파이브가 서울 중심 업무지구를 넘어 수도권 대표 비즈니스 권역으로 확장하는 신규 거점이다. 인천대입구역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720평 규모의 오피스로, 파노라마 글라스 월과 보이드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메인 라운지와 워크 라운지를 분리해 업무와 휴식, 미팅 목적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미팅룸도 마련했다. 또 송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를 도보로 오갈 수 있다.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는 “송도 진출은 수도권 주요 업무 권역으로 오피스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이자, 위탁운영 기반 에셋라이트 전략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비즈니스 환경과 건물 특성에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공간 파트너와 입주사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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