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2일 입점 파트너 커뮤니티 ‘배민프렌즈’ 소속 파트너들과 함께 본사 소재지인 서울 송파구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150가구에 도시락을 제작해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은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진행했다. 우아한형제들 임직원과 배민프렌즈 파트너 40여명은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에서 메추리알 장조림, 소시지 야채볶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 5가지로 구성된 도시락을 제작했다. 이에 더해 배민프렌즈 파트너가 직접 디자인한 메시지 카드를 함께 포장해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배민프렌즈 최경원 파트너는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해맑은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 말했다. 이지선 파트너는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과 메시지카드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우아한형제들 권용규 배민아카데미실장은 “입점 파트너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외식업 생태계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관련기사
- 가짜 늑구 사진에 경찰도 속는 AI 시대...허위정보 대응책은2026.04.28
- 결제는 쉽게, 해지는 복잡하게…'다크패턴' 논란 여전2026.04.21
- 아찔했던 보안 사고 경험담 나누고 맥북 네오·에어팟 득템 행운 얻자2026.04.16
- 진화하는 독버섯...피싱·스미싱과의 전쟁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