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13일까지 초여름 입맛을 공략하기 위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테이크아웃 커피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 물회’다. 벤티 사이즈 이상인 22온스 컵에 각종 채소와 국산 멍게, 해삼, 광어 세꼬시를 담았다. 별도로 포장된 육수를 더하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물회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컵 물회(180g)’와 ‘물회 육수(350g)’는 각각 정상가 9980원, 2480원에 판매하며 물회와 육수를 동시에 구매하면 할인가 999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즉석밥도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천쌀로 만든 ‘양반 임금님표 이천쌀 즉석밥(6개)’을 출시기념 특가 행사로 898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국산 쌀 소비 촉진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1일 이천시와 이마트, 동원F&B가 협약을 맺고 만든 상품이다.
또 CJ, 오뚜기, 풀무원의 한식 양념 17종 전 품목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교차구매도 가능하다.
손질 없이 바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손질 냉동 오징어(700g)’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정상가에서 3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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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다이어트 건강식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닭가슴살을 양배추로 말아낸 ‘피코크 닭가슴살 양배추말이’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20% 할인하고 추가로 구매금액의 10%를 e머니로 적립해준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하여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며 “간편식의 편의성을 넘어 맛은 더하고 가격 부담은 내리는데 이마트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