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알케론' 롭 팔도, "테스트 참여 이용자에 감사"

3월부터 매주 금요일 'FNF' 테스트 진행…8일 신규 모드 '스파이어스' 오픈

게임입력 :2026/05/07 17:00

드림에이지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의 개발사 창업자가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알케론' 개발사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롭 팔도 창업자가 'FNF(Friday Night Fights)'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 대상 감사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롭 팔도 창업자는 영상에서 "FNF를 통해 알케론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의 모든 피드백을 소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작 '알케론'의 개발사 창업자가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이어 "앞으로도 저희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주시는 게 중요하다. 게임을 개선해나가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라며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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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론'은 지난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이용자 참여형 테스트인 FNF를 통해 실시간 피드백을 수렴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듀오 모드', '터보 어센션', '블리츠' 등 다채로운 기간 한정 모드를 도입하며 매주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실험의 장으로 활용 중이다.

오는 8일 테스트에서는 3대3 전투 기반의 속도감 있는 전개가 특징인 신규 모드 '스파이어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 이용자를 위해 친구 초대 및 플레이 후기 작성 시 각종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FNF는 사전 신청을 통해 스팀 키를 발급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