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는 자사가 후원사로 참여한 '모아 바둑 여자최고기사결정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7일 조 추첨식을 통해 8강 대진을 확정 지은 대회는 ‘레드 모아’와 ‘블랙 모아’ 두 개 조로 나뉘어 본선 레이스를 펼친다.
8강 토너먼트 이후 패자전과 4강전을 거쳐 치열한 생존 경쟁을 벌이게 되며, 오는 6월22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결승 대국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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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모아존’에선 전기 우승자 최정 9단과 스미레 6단, 김다영 5단과 최민서 초단이 맞대결을 펼친다. ‘블랙 모아존’에선 후원사 시드를 받은 김경은 5단과 오유진 9단, 김채영 9단과 전기 준우승자 김은지 9단이 4강행 티켓을 두고 경쟁한다.
안해조 모아 대표는 “바둑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역대급 대진이 완성된 만큼 본선 대국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회가 끝나는 6월까지 성황리에 치러질 수 있도록 후원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