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어린이날인 5일 K리그 부천FC와 제주SK, FC서울과 FC앙양 두 경기를 쿠플픽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5일 오후 1시 부천FC는 올 시즌 제주SK와 재대결에서 지난달 패배 설욕을 노린다. 한준희 해설위원과 소준일 캐스터가 경기중계를 맡는다.
오후 6시에는 FC서울과 FC안양이 맞붙는다. 지난달 4일 5라운드 경기 무승부에 이어 한달 만에 이뤄지는 경기다. 장지현 해설위원과 윤장현 캐스터가 중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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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두 경기 쿠플픽에서 어린이날 특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천과 제주 경기에서는 이천수 자녀들과 함께하는 외국인 선수 영어 인터뷰와 부자 간 축구 대결, 진세민 아나운서의 현장 리포팅이 진행된다. 서울과 안양의 맞대결에는 서울의 첫 영구결번 원클럽맨 고요한이 레전드 게스트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