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업비트 현황을 소개하고 가상자산 산업에 대해 논의했다.
송 회장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트럼프 밈코인 VIP 프로그램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대면했다.
이날 송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상위 29명을 대상으로 한 별도 VIP 세션에서 한국 디지털자산 시장 동향과 업비트 현황을 소개했다. 또 인공지능(AI) 시대에 접어든 가상자산 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발행한 밈코인 ‘오피셜트럼프’ 상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창립자 등 297명의 투자자가 참석했다.
관련기사
- 트럼프, 밈코인 행사서 "은행이 클래리티 법안 망치게 안둘 것"2026.04.26
- 두나무 '기와체인' 품은 은행들…차세대 송금·스테이블코인 판 깐다2026.04.24
- 美 가상자산 업계, 상원에 ‘클래리티 법안’ 심의 촉구2026.04.24
- 송치형 두나무 회장, 트럼프 만나 韓 가상자산 시장 알린다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