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구독형 VOD 21개월만에 누적 시청 1억 시간 돌파

"가성비 요금제·최신작 수급 영향"

방송/통신입력 :2026/04/22 10:45

SK브로드밴드는 IPTV 서비스 Btv의 구독형 VOD 서비스 ‘Btv+’가 출시 21개월 만에 누적 시청 1억 시간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Btv+는 Btv에 있는 영화, 드라마, 예능 등 약 20만 편의 방대한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구독 상품이다.

초고속인터넷과 IPTV를 결합할 경우 Btv+를 최대 61% 할인된 요금인 5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Btv All+’ 요금제를 마련해 비용 부담을 낮췄다.

사진=SK브로드밴드

또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영화 ‘하트맨’, ‘나우 유 씨 미3’ 등 최신 화제작을 빠르게 수급하고, 명작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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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긱스 등 유럽 축구 리그를 누빈 선수와 수원 삼성 선수의 맞대결인 ‘OGFC 레전드 매치 직관 이벤트’도 진행했다.

SK브로드밴드는 “콘텐츠 과잉 시대에 플랫폼을 수시로 갈아타는 미디어 유목민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Btv+’는 정착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경쟁력과 차별화된 혜택 제공으로 시청자가 가장 먼저 찾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