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34개 도시에서 총 82회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다.
비자는 이번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의 월드와이드 투어 스폰서로서, 안전한 결제를 통해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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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오슝, 방콕,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자카르타, 시드니, 홍콩, 마닐라 등 아시아태평양 8개 도시에서 공연이 예정된 가운데, 비자는 현지 제휴 카드사와 협력해 각국의 비자 카드 소지자들을 위해 공연 티켓 당첨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선보인다.
다니엘 진 비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수석 부사장은 "비자는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결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누구나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적 재결합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