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 3일 KT 광화문 WEST빌딩 옥상에서 KT 광화문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옥상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국립생태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옥상 숲 만들기 활동은 KT와 국립생태원이 공동으로 준비한 도심 속 생태 체험 교육이다. 지난해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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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는 국립생태원 에코플랫폼서울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봄철 식물을 알아보는 교육에 참여하고, 빌딩 옥상 텃밭에서 직접 식물을 심고 가꿨다.
KT는 앞으로도 국립생태원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 교육 등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현장 참여형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생태 관측 등 기술 기반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