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역 행보로 전남·전북 본부 방문

미래 비전 ‘AX 플랫폼 컴퍼니’ 강조

방송/통신입력 :2026/04/03 18:16    수정: 2026/04/03 19:50

KT는 박윤영 대표가 3일 전남과 전북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KT CS 등 그룹사가 위치한 전남 광주 KT신안타워, KT광주타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의 전남 전북 방문은 대표 취임 후 첫 번째 지역 일정이다. 

이는 취임사를 통해 천명한 KT의 성장과 사업 정체성에 대한 단단한 본질을 기반으로 ‘확실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경영 방침의 밑바탕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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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남과 전북 서부네트워크운용본부와 서부법인고객본부 등을 방문한 박윤영 KT 대표 (사진=KT)

이날 박 대표는 KT그룹 직원들에게 KT를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Platform Company)’로 발전시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표는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엔 경기도 과천 ‘KT 네트워크 보안 관제센터’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