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27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휴네시온타워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을 의결했다.
구체적인 의결사항은 ▲1주당 50원의 현금 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병견의 건 ▲사내이사 정동섭 보수한도 승인의 건 ▲사내이사 김영환, 최진석, 사외이사 김태성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성춘호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별다른 이의 없이 가결됐다.
이날 성춘호 감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은 상법 개정 등에 따라 특별이해관계자에 해당하는 사내이사의 의결권을 제한하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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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보수 한도는 정동섭 대표(사내이사) 5억 원으로 가결됐다. 김영환, 최진석 사내이사, 김태성 사외이사 등 3인의 보수한도는 7억 원으로 가결됐다. 감사의 보수 한도는 1억 원으로 유지됐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정동섭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휴네시온에 많은 관심을 갖고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점에 대해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주주총회를 거쳐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