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올 4월 말,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네이버페이 브랜드를 더했다.
현재 국내 비상장 기업 수는 약 98만개에 달하며, 벤처펀드 투자규모는 작년 기준, 13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모험자본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이 초기 단계부터 도약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조달받고, 개인 투자자는 그 성장의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카카오페이증권 "국장 복귀계좌 만들면 리워드 드려요"2026.03.26
- 토스가 운영하는 디자인 스쿨, 수강생 모집2026.03.26
- 쿠콘, 배당 확대·신사업 확대…정기 주총서 7개 안건 모두 통과2026.03.26
- 삼성·SK HBM, 올해도 잘 팔린다...양사 도합 300억Gb 달할 듯2026.03.27
한편,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연내 장외거래중개업 라이선스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비상장은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비상장주식 시장의 제도화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