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오는 18일부터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세금 환급 지원 서비스를 모바일 뱅킹 앱 KB스타뱅킹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사장님 세금 환급받기’로 KB금융그룹 독립 분사 사내 벤처 기업인
'택스티넘'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
고객은 비대면으로 고용 증대 관련 세무·노무 혜택을 무료로 조회할 수 있다.
또 조회 후 산출된 예상 환급금을 한번에 신청할 수 있다.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 직원을 고용한 사업자에게 고용지원금 제도 혜택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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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구 택스티넘 대표는 "KB금융그룹의 포용금융 인프라와 택스티넘의 세무·노무 전문성이 결합돼,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금과 고용지원금, 정책자금 혜택을 더 많은 사업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용금융 기조 아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