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TC에서 AI 기반 6G 통신 비전 제시

방송/통신입력 :2026/03/11 12:03    수정: 2026/03/11 13:22

엔비디아가 자체 개발자 컨퍼런스인 GTC에서 AI를 내재한 6G 통신에 대한 비전 발표를 예고했다.

엔비디아는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GTC를 앞두고 “MWC는 시작에 불과했다”면서 차세대 AI 통신에 대한 발표 세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세션을 보면 로니 바시쉬타 텔레콤부문 수석부사장이 네트워크를 AI 인프라로 전환하는 청사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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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엔비디아

T모바일은 미국의 AI 기반 6G 통신에 대한 아키텍쳐 혁신과 생태계 확대에 대한 발표를 맡았다. T모바일은 오는 2028년 LA 올림픽의 통신 부문 공식 파트너로 6G 시연 행사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신망이 스스로 유지보수를 진행하는 에이전틱AI도 GTC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 5G와 6G 통신망에서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유스케이스를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