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네트워크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동국시스템즈가 파트너 생태계 확대에 속도를 낸다.
동국시스템즈는 HPE로부터 'HPE 아루바 네트워킹 2025 올해의 총판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난달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된 'HPE 네트워킹 파트너 CxO 데이'에서 이뤄졌다. 해당 행사는 HPE와 파트너사가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HPE 네트워킹의 비전 및 파트너 협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국시스템즈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매출 성과를 통해 HPE 네트워킹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동시에 리셀러 발굴과 파트너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활동을 지속 전개해 왔다.
총판사로서 역할을 강화하며 파트너 생태계 확대에 주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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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시스템즈는 앞으로도 파트너 협업을 확대하고 기술 기반의 영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네트워크 인프라 분야에서 HPE와 협력을 강화해 고객과 파트너에게 최적화된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총판으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오련 동국시스템즈 대표는 "올해도 우수한 기술력과 활발한 영업 활동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추진하겠다"며 "벤더·파트너사가 함께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