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달 5일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인덕션 신모델 '모노라인 글라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품은 조작부와 조리부가 분리되지 않은 일체형 상판이 특징이다. 주방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분리형보다 이물질 끼임이 적고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3천400W 초고화력을 빠르게 전달해주는 쿼드 인버터와 5중 고화력 부스터가 적용됐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은 1등급이다.
'AI 끓음 알림' 기능은 사용자가 국이나 찌개 용량을 설정하면 사전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물이 끓어 넘치기 전 음성 안내와 함께 인덕션이 알아서 화력을 낮춰준다.
구독으로 이용할 경우 3년 후 상판 무상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사용 기간 동안 기존과 다른 색상의 모노라인 글라스 상판으로도 교체 가능하다.
구독 시 기존 무상 재설치, 외관 토탈 클리닝, 코팅·광택 서비스, 틈새 세척과 성능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별 적용 여부는 계약 기간 및 조건에 따라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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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색상은 '웜 화이트', '크리스탈 베이지' 두 가지다. 크리스탈 베이지 제품은 상반기 중 출시한다. 가격은 174~189만원, 구독 이용료는 월 3~7만원이다.
백승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성능뿐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