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이 2026년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인공지능(AI) 내재화로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JB금융은 김기홍 회장과 각 계열사 경영진 및 주요 부서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서 김기홍 회장은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올해를 AX가 전 그룹 임직원들사이에 뿌리내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독려가 필요하다” 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위해 더욱 근본적이고 속도감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서 김 회장은 임직원 AI 경진대회 ‘NewTech+비즈니스’서 수상한 팀을 직접 시상하며 AX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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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등 각 계열사는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리밸런싱, 외국인 시장 확대와 기업 금융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JB금융그룹은 2025년 당기순이익 710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PBR 1배를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