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오른 4624.79로 마감했다. 지난 주 4500선을 돌파하더니 4600까지 치고 올라간 것.
이날 장은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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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원·달러 환율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8원 급등한 1468.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12월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 헤지 실행 등으로 1440원 아래로 내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