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란히 두 손 모은 정의선 회장-노태문 사장

[CES 2026] 정의선 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시관 투어

반도체ㆍ디스플레이입력 :2026/01/07 05:26    수정: 2026/01/07 09:56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제품을 함께 관람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제품을 함께 관람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라스베이거스(미국)=장경윤 기자] 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방문했다. 이날 투어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도 동석했다.

양사는 자동차용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스마트싱스, 5G 통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5G 특화망 레드캡(Private 5G Reduced Capability: P-5 RedCap) 기술 실증에 나서기도 했다. 그룹 차원에서는 배터리, 전장부품 등도 공급 중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