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안마의자·가습기 2종 출시

레스티노 J체어, 4D 입체 안마·온열 기술 적용

홈&모바일입력 :2026/01/02 10:18

쿠쿠는 겨울철 안락한 휴식을 위한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겨냥해 휴식과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두 제품 모두 집 안 공간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공통적으로 갖췄다.

쿠쿠 레스티노 J체어는 이전 모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마 성능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 디자인을 갖췄다. 손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한 4D 입체 안마 모듈을 적용해 상하좌우는 물론 깊이까지 컨트롤하는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쿠쿠 레스티노 J체어 (사진=쿠쿠)

어깨 압력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정밀하게 스캔해 개인 맞춤형 안마를 구현한다. 인체공학적 SL타입 프레임을 통해 목부터 허리, 하체까지 신체 굴곡에 밀착되는 입체 마사지가 가능하다.

최대 145도까지 부드럽게 조절되는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445mm의 넓은 착좌 폭으로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해 휴식과 안마의 만족도를 높였다.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안마가 가능하다.

3단계 온열 안마볼과 온열 패드는 온열 구간을 엉덩이부터 등까지 넓혔다. 외관은 프리미엄 인조가죽 소재와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을 적용했다. 색상은 화이트 베이지와 블랙 두 가지다. 빌트인 터치 리모컨, 블루투스 스피커, C타입 충전 포트도 갖췄다.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사진=쿠쿠)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는 위생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초음파 진동으로 물을 미세하게 분해한 뒤 내부 팬과 토네이도 형태의 분무 가이드를 통해 가습 입자를 멀리 고르게 확산시키며, 수위 감지 기능으로 안정적인 가습량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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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량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큐브 형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4L 대용량 수조에는 스테인리스 304 소재를 적용했다. 모든 스테인리스 부품에 연마제 제거 공정을 완료해 위생 안전성을 강화했다. 완전 분리 가능한 통세척 구조로 설계했다.

소음을 22.3dB 수준까지 낮춘 저소음 모드를 지원한다. 상부 급수 방식을 적용해 가동 중에도 손쉽게 물 보충이 가능하다. 3단계 밝기 조절 무드등을 비롯해 가습량 조절, 최대 12시간 타이머, 물 부족 알림, 잠금 기능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