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차기 회장이 내년 2월 24일 열리는 KISIA 총회서 회장으로 확정된다.
업계에 따르면, 산KISIA는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과 새 이사단 구성 등을 논의했다.
KISIA는 후보 추천 등 절차에 따라 보통 수석부회장이 차기 회장을 맡는다. 현재 수석 부회장은 김진수 트리니티 대표와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다. 새 회장 임기는 2년이다.
KISIA(Korea Information Security Industry Association)는 국내 정보보호(사이버 보안) 산업을 대표하는 법적 산업단체다. 정보보호 산업 지속 성장과 해외 진출 지원, 회원사 간 협력 강화, 보안 전문 인력 육성, 시장 조사 및 트렌드 분석, 정부와 산업계 간 정책·사업 연계를 시행하고 있다. 현 조영철 회장(파이오링크 대표)은 2014년 2월 28차 정기총회에서 17대 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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