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페르시아의 왕자 리메이크, 중요한 이정표 통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유비소프트 몬트리울서 제작 중

디지털경제입력 :2023/11/23 09:18

유비소프트는 22일(현지시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가 중요한 이정표를 넘었다고 밝혔다.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크로니클은 22일 "유비소프트가 최근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리메이크 타이틀에 대한 긍정적인 업데이트 소식를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유비소프트는 페르시아의 왕자 공식 X(구 트위터)에 "아시다시피 유비소프트 몬트리울의 열정적인 팀은 전설적인 이야기를 재구성하고 있으며, 오늘 프로젝트가 중요한 내부 이정표를 통과했으며 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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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20년 9월 발표 당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인도 스튜디오 유비소프트 펀과 유비소프트 뭄바이에서 2년 반 동안 개발 중이었으며 2021년 1월 출시 예정이었다.

다만 게임 예고판에 대한 여러 차례 부정적인 나오면서 출시는 지연됐고, 결국 오리지널 원작을 만든 유비소프트 몬트리울에서 게임 개발을 맞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