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결혼 앞두고 긴급 수술...♥제이제이 "이 정도임에 감사" 무슨 일?

생활입력 :2023/10/20 19:51    수정: 2023/10/21 09:25

온라인이슈팀

내년 결혼을 앞둔 줄리엔 강이 힘줄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줄리엔 강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줄리엔 강 인스타그램 갈무리

제이제이는 "트리(줄리엔 강)가 복싱하다가 이두근 원위부 힘줄이 파열됐다”며 “완전 끊어져서 급하게 수술을 잡았다. 나도 주 보호자로 일주일 정도 같이 병실에 입주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리가 처음에는 많이 속상해했는데 그래도 이 정도임에 감사하고 다른 곳 건강한 것에 또 감사하고 좋은 선생님에게 수술을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과정에서도 서로 웃으며 재미를 이야기할 수 있는 서로가 있음에 감사하기로 했다. 당분간 다이어트도 병실 안에서 하는 걸로"라고 설명했다.

제이제이는 "내 식단 한가득 싸들고"라며 줄리엔강과 함께 병실에 간 인증샷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엔 강은 수술을 마친 뒤 얼마 안돼 조금 수척한 모습이다. 하지만 수술 성공 후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듯 주먹을 불끈 쥐며 자신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제이제이는 그런 줄리엔 강 옆에서 그를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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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와 줄리엔 강은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6월 약혼 소식을 밝혔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1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