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미디어, 웰로와 엘리베이터TV 캠페인

국민 정책 수혜율 증대 목적…10월1일까지 진행

인터넷입력 :2023/07/19 10:42

전국 8만9천여대 엘리베이터TV를 운영하는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맞춤형 정책 추천·신청 서비스 웰로와 아파트 입주민 정책 수혜율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TV 광고 ‘모르면 손해 웰로’ 캠페인을 10월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엘리베이터TV 광고 캠페인은 정책 수요가 높은 직장인, 육아맘, 취업준비생에 맞춘 3가지 소재로 제작하고 시간·장소·상황에 따라 편성한다. 웰로에 따르면 근로자 평균 수혜 금액은 3천30만원, 육아 가정은 평균 891만원, 구직자는 1천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웰로는 개인별 상황에 따라 세제 혜택이나 보조금, 교육 등 공공·민간의 전 분야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신청 시기에 알림 메시지를 전송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아윌비빽(I Will Be 빽) 시즌3’ 선정사이기도 하다.

(사진=포커스미디어코리아)

아윌비빽은 사람들의 생활을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했지만 제대로 알릴 기회를 얻지 못했던 스타트업을 발굴해 생활 밀착형 플랫폼인 엘리베이터TV 영향력과 포커스미디어의 소통 역량을 활용해 세상에 알림으로써 삶이 더 나아지고 스타트업 성장에도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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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포커스미디어가 '사람과 기업을 이롭게 한다’라는 창업 이념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아윌비빽 선정 스타트업은 20억원 상당의 엘리베이터TV 광고 제작과 송출은 물론, 홍보와 인사제도 컨설팅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투자 지원을 받는다.

올 상반기에는 웰로와 함께 아윌비빽에 선정된 헌옷 수거 서비스 ‘리클’이 엘리베이터TV 광고를 집행했다. 리클은 포커스미디어가 제작한 콘텐츠로 엘리베이터TV 광고를 송출한지 한 달 만에 전월 대비 수거량과 회원 수가 각각 3배, 4.1배 증가하는 등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