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미디어 계열사인 티캐스트가 지난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성회용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성회용 신임 대표는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1991년 에스비에스(SBS) 창립멤버로 합류했다. 이후 사회부장, 기획실 정책팀장, 보도국장, 미디어 사업국장, 일본 도쿄지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성 대표는 "임직원들과 힘을 합쳐 운용 효율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며 "급변하는 국내 방송 시장 환경에서 티캐스트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알뜰폰 티플러스,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2023.02.14
- '모두의 AI'가 일상을 바꾼다…어떤 변화 생길까2026.10.03
- AI 트랙터가 농사 짓는다...4단계 자율주행부터 온실용 휴머노이드까지2026.10.02
-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한민국 금2·은1·동2 수확...LoL 2연패 성공2026.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