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스마트 사운드바 600' 출시… 돌비 애트모스 적용

홈&모바일입력 :2022/12/21 10:19

오디오 브랜드 보스가 '스마트 사운드바 600'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스 스마트 사운드바 600은 돌비 애트모스와 보스만의 독자적인 트루스페이스 기술을 적용했다. 작은 크기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컴팩트한 프레임 안에 2개의 업파이어링 트랜스듀서를 포함한 총 5개의 트랜스듀서를 탑재했다. 악기소리·보컬·음성·효과음을 분리해 각각 좌우측과 위쪽으로 들려준다. 콘텐츠 종류와 관계없이 공간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보스 스마트 사운드바 600 (사진=보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지 않는 콘텐츠를 시청할 때도 몰입형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다. 보스의 트루스페이스 기술이 신호를 분석해 유사한 공간감으로 업믹싱 처리한다. 콰이어트포트 기술은 모든 볼륨에서 왜곡 없도록 깊은 저음 성능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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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무광 블랙으로 마감된 스마트 사운드바 600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TV 아래에 놓기 적합하다. 폭 69cm, 높이 5.7cm 크기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크롬캐스트 기능을 제공해 원하는 방식의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보스 심플싱크를 사용하면 보스 헤드폰 또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페어링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