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하베크 독일 부총리 겸 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이 기후 보호를 위해 산업계와 관련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은 풍케 미디어 그룹 보도를 인용해 하베크 총리가 이날 산업계의 친환경 생산 방식과 수소 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 해당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베크 부총리는 "이번 계약의 목표는 친환경 산업을 효율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베크 총리는 산업계에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대가로 15년간 보조금을 지급해주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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