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허성욱)은 18일 진천 본원에서 예방 중심의 청렴·윤리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6일까지 ‘NIPA 청렴윤리주간’을 선포했다.
‘청렴윤리주간’은 그동안 소규모로 운영해온 ’윤리·인권의 날‘ 행사를 참여와 예방 중심으로 대폭 확대한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청렴윤리주간‘의 첫 프로그램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청렴윤리경영 및 4대 근절' 선언과 서약식이 18일 진행됐다. 4대 근절은 ▲성희롱·성폭력 ▲직장 내 괴롭힘 ▲갑질 ▲인권침해 등 4가지로 이를 근절하기 위해 보직자부터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원장과 부서장들이 이날 서약을 했다.
또 '청렴윤리주간'에는 임직원의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청렴 자가학습 △일상 속 청렴 슬로건 공모 △도전! 청렴 골든벨 △청렴 MVP 추천 △이해충돌방지법·청탁금지법 신고 모의훈련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이들 행사 외에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와 윤리경영실무위원회 개최로 청렴도 제고 노력 및 이행 점검 등 다양한 시각의 모니터링도 추진한다.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은 "지속가능한 윤리경영을 통한 국민 신뢰 제고를 목표로 국제수준의 윤리경영체계 확립과 부패예방 중심의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 기관 운영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