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이 3만명에서 1만명대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반면 사망자가 20명대에 정체돼 있는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2만2천791명, 해외유입 53명 등 총 2만2천844명이다. 이에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509만8천996명(해외유입 6만8천702명)으로 늘었다..
국내 발생 신규확진을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1만2천396명(54.4%), 비수도권에서 1만395명(45.6%)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53명은 지역사회에서 31명, 검역단계에서 22명 확있됐으며, 내국인이 47명이었다. 추정 유입국은 유럽 26명, 아시아 23명, 아메리카 4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은 245명으로 전일 대비 8명 증가했고, 신규 입원환자는 110명으로 전일 대비 10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25명(전일 대비 10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천808명(치명률 0.11%)이다. 특히 코로나 19 확진자에 감소에 비해 사망자가 20명대 선에서 정체돼 있다는 것이다. 한 달 전인 9월15일 72명이 사망한 뒤 4일을 제외하고 20~30명대를 오가고 있다.
금일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213명(86.9%),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25명(100.0%)이었다.
10월 1주(10.2.~10.8.) 보고된 사망자 201명 중 50세 이상은 196명 (97.5%)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69명(35.2%)이었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만2천586명(수도권 1만2천473명, 비수도권 1만113명)으로 10월15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12만6천68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