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 화학상에 버토치, 멜달, 샤플리스...샤플리스는 두번째 노벨상 수상

과학입력 :2022/10/05 18:52    수정: 2022/10/05 19:34

올해 노벨 화학상은 생물직교성 클릭 화학 분야의 연구에 기여한 3명의 화학자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캐롤린 버토치 스탠포드대 교수, 모텐 멜달 코펜하겐대 교수, 배리 샤플리스 스크립스연구소 연구원 등 3인을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료=노벨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