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사망자는 여전히 30~4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2만6천659명, 해외유입 301명 등 총 2만6천960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79만6천14명(해외유입 6만7천534명)으로 늘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4천861명(55.7%), 비수도권에서 1만1천798명(44.3%)이 발생했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만8천545.9명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301명으로 유입국가(추정)는 아시아 169명(중국 5명 포함), 유럽 77명, 아메리카 44명, 오세아니아 11명 등이다. 검역단계에서 35명, 지역사회에서 266명이 확인됐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56명으로 전일 대비 4명 증가했고, 신규 입원환자는 114명으로 전일 대비 25명 줄었다.
사망자는 39명(전일 대비 3명 감소)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2만8천445명(치명률 0.11%)이혔다.
금일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316명(88.8%),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36명(92.3%) 이었다.
9월 3주(9.18.~9.24.) 보고된 사망자 358명 중 50세 이상은 346명 (96.6%)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136명 (39.3%)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4차접종 완료’를 통해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 비해 83.7%, ‘2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64.8%, ‘3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14.0% 감소했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2만7천355명(수도권 1만5천389명, 비수도권 1만1천966명)으로 10월1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17만5천897명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7천502병상이다. 병상 가동률(9.30. 17시 기준)은 위중증병상 20.1%, 준-중증병상 22.8%, 중등증병상 12.1%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