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이터널리턴, 코발트 프로토콜 모드 첫 업데이트

아이템 분쇄 후 크레딧 교환 시스테 등 추가

디지털경제입력 :2022/07/07 16:44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님블뉴런(대표 김승후)이 개발한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에 ‘코발트 프로토콜’ 모드의 첫 업데이트를 7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코발트 프로토콜’에서 마음에 들지 않은 아이템을 분쇄기를 통해 ‘크레딧’으로 교환하는 신규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크레딧’을 사용해 다른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모드 전용 특성인 '인퓨전'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규 ‘인퓨전’ 3종도 함께 추가돼 더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더 강력해진 모습의 ‘아포칼립스 마커스’와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해상 구조요원 칼라’의 스킨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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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오는 28일까지 PC방 이벤트인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중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접속하는 이용자는 모든 실험체 이용, 인게임 재화인 ‘에이-코인(A-coin)’ 획득량 증가뿐 아니라 PC방 전용 미션을 통해 캐릭터와 시크릿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같은 기간에 진행되는 ‘썸머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EP 토큰’, ‘이벤트 NP’를 비롯해 다채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