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봉사

금융입력 :2022/06/08 15:43

미래에셋생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시행됐다. 

미래에셋생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봉사자들은 태극기 꽂기, 헌화 및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의 정화 활동을 했으며,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묘역을 돌봤다.

홍혜진 미래에셋생명 서비스기획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깨닫고, 애국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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