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인병원, 4월 30일 신축 개원식

파주 지역 대표병원으로써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 앞장

헬스케어입력 :2022/05/02 17:47

메디인병원은 신축 이전 및 파주시 최초의 민간종합병원 승격을 기념해 4월30일 정식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4월1일부로 파주시 최초의 민간종합병원으로 승격한 메디인병원은 신장내과, 산부인과, 심혈관센터 등 총 19개 진료과목과 221개 병상, 우수한 전문 의료진을 갖췄다. 또 간호간병통합병동과 장례식장 등 최신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질환별 특수 클리닉을 11개로 늘리는 등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김석 메디인병원 대표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약 2년간의 준비와 관계자 분들의 지원을 통해 메디인병원은 파주 지역 대표병원으로써 지역 의료서비스 전반을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이 자리를 통해 파주 시민과 파주시 관계자, 병원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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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메디인병원)

박정 파주을 국회의원은 개원식 축사에서 “파주 출생인 저를 비롯해 파주 시민들이 지역 종합병원에 대한 염원이 컸는데 메디인병원이 이를 실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파주시 최초의 민간종합병원이자 경기 북부 주민들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메디인병원이 더 큰 발전을 거듭해나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메디인병원은 진료 과목 특성화, 건강증진센터 차별화, 응급실을 통한 지역거점병원 등을 추진해 파주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