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유럽서 P5 전기차 세단 판매 시작

덴마크 등 4개국서 사전주문…직영매장도 연이어 개설

카테크입력 :2022/03/11 09:12

중국 전기차업체 샤오펑이 유럽 4개국에서 P5 전기차 세단 사전 주문을 시작했다고 CNBC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펑은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P5 사전 주문에 돌입했다.

(사진=샤오펑모터스 홈페이지)

‘중국판 테슬라’로 통하는 샤오펑은 지난 해부터 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해 8월에는 노르웨이에서 P7 출시를 시작하면서 국제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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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은 또 지난 달에는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 직영 매장을 열었다. 샤오펑이 중국 바깥에 매장을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샤오펑은 네덜란드에도 매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