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기차 한자리에'…'xEV 트렌드 코리아 2022' 17일 개막

현대자동차·기아·볼보 참가…EV 어워즈 2022도 열려

카테크입력 :2022/03/04 10:18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자동차 전시회 'xEV 트렌드 코리아 2022'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환경부 주최, 서울시 후원, 코엑스·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는 현대자동차·기아·볼보 등 완성차 업체를 포함한 50개사 300개 부스 규모로 진행한다.

주요 참가 업체인 현대차·기아·볼보는 신형 전기차를 선보인다.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콘셉트' ▲기아 'EV6', '니로EV' ▲볼보 'C40·XC40 리차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디피코는 초소형 전기 트럭 '포트로', 디앤에이모터스는 배터리 공유 가능 전기 오토바이 'EM-1S',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플러그링크', 대영채비는 '초급속·급속충전기'를 공개한다.

올해 처음 신설한 'EV 어워즈 2022' 특별관에서는 후보 모델 ▲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BMW iX ▲메르세데스-벤츠 EQS 450+ AMG ▲제네시스 GV60 ▲폴스타 폴스타2 ▲아우디 RS e-트론 GT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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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360도 컨퍼런스, EV 투자 세미나, EV 에코랠리, EV 코딩 스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xEV 트렌드 코리아 2022 관계자는 "신형 전기차와 최신 전동화 기술 등 여러 볼거리로 가득할 것"이라며 "EV 어워즈도 열리는 만큼 많은 이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