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P(대표 김원배, 젭)은 퍼즐몬스터즈(대표 양진환)와 파트너십을 맺고, 메타버스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퍼즐몬스터즈는 모바일 기반 블록체인 게임 닌자키우기 개발사로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에서 P2E 기능 및 NFT 펫 기능을 메인으로 제공한 바 있다.
블록체인 게임 닌자키우기는 월 1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즐기고 있으며, 활성이용자 중 50% 이상이 길드 콘텐츠인 ‘가문’에 가입해 활동하는 등 활발한 커뮤니티가 강점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체인과의 연결을 비롯해 P2E 게임 생태계도 포괄할 수 있는 광범위한 메타버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NFT 홀더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전용 메타버스 공간을 설립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관련기사
- 젭, 나이팅게임 인터랙티브-노레이턴시와 MOU 체결2022.02.18
- 쿠팡, 개인정보 노출 3천370만개 확인..."진심으로 사과”2025.11.29
- 패션 플랫폼, ‘굿즈 시장’ 참전…"K-컬처 팬덤 품는다"2025.11.29
- 다이소 ‘무릎 사과’ 진실은…고객·직원 "왜곡 멈춰달라"2025.11.29
양진환 퍼즐몬스터즈 양진환 대표는 “젭과 협업을 통해 게임의 커뮤니티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그동안 없었던 메타버스 경험도 추가해 닌자키우기가 궁극적으로 블록체인 영역 전반을 아우르는 블록체인 게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젭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한 게임사 슈퍼캣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 법인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젭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