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2'의 매출 순위가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앤소울2'가 지난 29일 구글 매출 5위에 올랐다.
이는 정식 출시 이후 사흘만의 기록으로, 11위로 데뷔를 한 이후 7위에 이어 두 계단이 오른 수치다.
블레이드앤소울2는 PC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공식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크로스플레이 플랫폼 퍼플을 통해 모바일과 PC로 동시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모바일 MMORPG 기본 방식에 더해 액션성과 대규모 전투 등에 특화된 물리충돌 기술과 회피술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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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게임은 과금(BM)에 엇갈린 평가를 받고 있지만, 무과금으로도 일정 레벨 육성과 스토리 퀘스트 등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씨소프트 측은 블레이드앤소울2의 꾸준한 인기를 위해 서비스 안정화와 함께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